하뛰로 10키로 두 번 했는데,
약간은 피로함 빼고는 정상적이라 너무 기분이 좋아
밖에서 뛰다가 아프면 되돌아오지 못할 것은 불안감에
트레드밀에서만 조심스레 뛰었어
족저로 한달넘게 힘들었는데 아픈 이유랑 나은 이유를 생각해보면
1. 초짜인데 계속 기록이 좋아지길레, 하뛰 안지키고 10k 50분언더하고 싶어서 매일뜀
2. 키빼몸 93뚱런이인데, 족저 나을려고 95뚱런이로 2키로 감량
3. 폼롤러로 종아리 매일 조짐 (종아리 조지니깐 아킬레스랑 족저가 좀 나아지는 느낌?)
4. 보강운동 (천국의 계단, ab슬라이드, 런지, 발바닥 통증 조금 없어진 후부터는 줄넘기 추가)
뚱런이 주제에 기만자 되고 싶어서 오바하면 바로 탈남
1월1일에 10키로 또 뛰고난 후, 족저 아프다면 혀깨물꺼임
다들 즐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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