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1일부터 뛰기 시작해서 딱 9개월 되었네요 올해 목표였던 10km 1시간 이내에 들어오기도 성공했고 별다른 부상 없이 무탈한 한해 보냈던것 같습니다 2025년에는 하프에 도전해보고 싶어요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