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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회 러닝, 13번의 대회 (풀 1회, 하프5회, 10km 7회)

첫 풀 제마를 목표로 거리는 꾸역꾸역 늘렸는데 기량은 연초나 연말이나 거기서 거기인 듯

7~8월 휴식, 11~12월 휴식이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1년 내내 즐겁게 달렸네요.

바쁘다고 쉬고, 아프다고 쉬고 하면서 런갤을 멀리했더니 쇼핑은 확실히 덜 하게 되는데

동기부여, 자극도 역시 덜함ㅠ

내년 동마가 이제 코앞이라 슬슬 조바심이 나는데 아직 무릎이 오락가락 해서 큰일이구만요.

런갤친구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25년도 부상없이 화이팅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