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냥 꾸준히뛰면서 제일 힘 빼면서 자연스럽게 뛰어지는 자세 찾아가는거 같습니다.
단지 발 11자로 놓으라는 거라던가 팔치기할때 너무 팔 벌리지말라는 정도의 기본적인것 정도만 지키는 느낌이에요.
제 생각에는 포어풋 미드풋 리어풋 논란은 사람마다 개인차가 워낙에 크다보니 본인이 느끼고 본인 몸에 맞게 찾아가는게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일지춘(year3726)2024-12-30 18:23
답글
우와 감사합니다 자세를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 dc App
러닝뉴비(terrible6535)2024-12-30 19:00
힘 빼고 가볍게, 고관절을 써서 앞으로 간다는 느낌&상상, 탄성 이용하려고 하면서, 엉덩이를 뒤에서 밀어준다는 상상, 하복부를 앞으로 위로 끌어올리는 느낌으로 몸 세우고..정도? - dc App
저는 그냥 꾸준히뛰면서 제일 힘 빼면서 자연스럽게 뛰어지는 자세 찾아가는거 같습니다. 단지 발 11자로 놓으라는 거라던가 팔치기할때 너무 팔 벌리지말라는 정도의 기본적인것 정도만 지키는 느낌이에요. 제 생각에는 포어풋 미드풋 리어풋 논란은 사람마다 개인차가 워낙에 크다보니 본인이 느끼고 본인 몸에 맞게 찾아가는게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와 감사합니다 자세를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 dc App
힘 빼고 가볍게, 고관절을 써서 앞으로 간다는 느낌&상상, 탄성 이용하려고 하면서, 엉덩이를 뒤에서 밀어준다는 상상, 하복부를 앞으로 위로 끌어올리는 느낌으로 몸 세우고..정도? - dc App
오우 너무 어렵네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