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중랑천에서 달렸습니다. 
뛰다보니 올해 첫 하프를 뛰었네요. 

날도 좋고 바람도 심하지 않아 뛰기 좋았습니다.  
조깅 페이스로 뛰려고 했는데 중간에 심박이 올라가더군요.
10km 이후부터는 하체에 부담이 느껴지면서 발걸음이 쳐졌습니다. 

밍밍ㅎㅐ님처럼 꾸준히 뛰어서 저만의 조깅 페이스를 만들고 싶네요. ㅎㅎ

마지막 이미지는 지난 일요일에 달린 기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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