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4년은 월200 넘긴 달이 딱 한달뿐.
올해는 새해 목표로 월 누적거리 200km를 삼았어.
오늘 15km 조깅 뛰었어.

오전에 조깅 6키로 뛰다가 와이프 산책로에서 만나서
두끼 가서 떡볶이 먹음.
새해니까 가래떡 먹어야제~

낮잠 자고 일어나서 저녁 조깅 또 나감.
나눠서 뛰니까 부담감도 덜하고 아주 좋네. 휴일에만 가능한 운동인가봐.


다녀와서 인증샷 찍고 회복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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