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5년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해요.



구입 후 처음 신고 자전거 길+인근 산 언덕 포함해서 달려봤음.


1. 사이즈: 실측 265 105, 280사이즈 착용하였고 만족. 엔프4보다 토박스가 여유로워서 발이 편함.

2. 쿠션: 슈퍼트레이너는 푸마 디나2, 아식스 매스4, 뉴발 슈트2 신어봤는데, 쿠션 만족스럽고 반발력 부족함 없다 느꼈음.

3. 내구성: 뜻하지 않게 산 업힐을 달리면서 작은 돌을 중족부로 밟았는데 바로 미드솔 살짝 찢어짐.

4. 안정성: 중족부는 매스4와 비슷하고 엔프4보다는 좁음. 크게 내전이 유발된다 느찌지 못했음. 러너스 루프 안하는 편인데, 발목 안정감은 충분하다 느낌.

5. 피로감: 혹시 몰라 발가락 양말을 신고 뛰긴 했는데, 큰 피로감은 없었으나 내리막에서 발이 좀 밀렸나 엄지 발톱 압박이 살짝 있음.


요약

사이즈: 실측 기준 15mm, 발볼+발등러인데 좋았음.

쿠션: 뉴발 슈트2 보다 탱탱하고 매스4보다는 부드러움. 디나2와 유사하나 살짝 더 부드러움.

힐슬립: 없었음.

안정성: 달리는 동안의 불안정, 힐슬립, 달리고 나서의 발목 통증 모두 없었음.

단점: 딱히 풀림은 없었으나 슈레이스가 별로라 알리에서 톱니끈 바로 주문 함.


결론

내구성은 아직 모르겠으나 주로 선택이 특별나지 않다면 좋은 신발이라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