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살의 새해가 됐네요.
작년에 이직하려고 퇴사 후 일정이 꼬여서 의도치 않는 안식년을 보냈는데,
목 디스크 그리고 녹내장 진단 받으며 힘든 한해가 되었어요.
새해는 좀 좋은 일만 가득했음 좋겠습니다.
건강을 위한 달리기 킵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