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전부가 아니라, 특별한 전문성 없이 장황하게 말만 길어지는 대부분의 유튜버들인데,


걍 스펙설명, 일반적인 착화감, 구간별 주행질감 정도로 간단히만 이야기 해주면 될것같은데

말들이 너무 장황해 ㅋㅋ 이야기들어보면 결국 같은소리인데,


약간 전문성 있어보이고 싶어서 각종 용어를 나열해서 설명하는데 오히려 판단에 방해가 되더라고

그리고 협찬받아서 작성하는 신발들은 어쩔수 없지만서도 단점에 대한 이야기를 의도적으로 피함


이걸 가장 크게 느낀게, sc트레이너3 유튜버들이 리뷰하면서 느꼈는데


진짜 다 호평일색에다가, 몇몇 리뷰에서는 고속에서 장점이 발휘되는 신발이라고 말했는데

정작 신어본 사람들 결론은 걍 전작대비 특장점 없는 신발에, 오히려 장거리 정도에 특화되어있는 신발이라...리뷰 보면서 이게 맞나 싶었음


그나마 참고하는게 플릿러너 사장님이 간결하게 설명해주셔서 좋았는데

요새는 신발 리뷰가 거의 안올라오더라

(이분은 걍 좋은 신발 소개할때는 텐션이 달라짐. 슈블2, sc트레이너2, 엔스4 이런거 리뷰할때 목소리가 하이텐션 되더라고)


암튼...뭔가 신랄한 비판 하는 리뷰어가 잘 없다...이게 내 결론임 ㅋㅋ신발들이 다 좋아져서 그런지도 모르겠다만

(달사남 아저씨는 뉴발만 ㅈㄴ 패고, 나이키는 무한 사랑하시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