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시작하면서 힘드니까 

힘들기만 하면 참을 만 한데 

힘들기 시작했는데 무식하게 정신력으로 버티면 

분명히 어딘가 아프기 시작한다


그냥 천천히 더 천천히 이게 러닝이 맞는건가 싶을정도로 달려

8분대, 9분대도 좋아 


그렇게 한시간 두시간 꾸준히 달리면 분명히 빨라진다 


대신 트랙이나 평지가 아니라 언덕이 좀 있는 곳을 달려 

그렇게 달리다보면 심혈관계가 튼튼해지고 근력이 강해지면서 분명히 빨라진다


10키로 기준 43분대 까지는 이걸로 충분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