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 시작한지 어언 반년, 40대 런린이 새해 첫 조깅 완료했습니다.
새로운 길을 달리다보니 여행하는 기분이 드네요.
20.25km를 달리고자 하였으나 첫날부터 무리하지 말자 하며 DNF 했네요.
2025 을사년 모두들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