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조깅으로 잘 뛰던 거리나 페이스도 힘들게 느껴지고 몸도 무거운 느낌뛴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힘들어서 그만 두고 싶은 날그런날 어떻게 대처하지? 참고 뛰면 괜찮아 진다 vs 컨디션 난조이므로 집에 돌아가서 쉰다
보통 참고 1~2 km 호흡 터질때까지 더 뛰어보는데 안되는 날은 안되더라 - dc App
어제 그랬어서.. 참고 뛰는데도 복구가 안되는거 같음
어디가 아픈게 아니면 참고 뛴다 나온 거 아깝잖아 - dc App
중력이 2배로 늘어난 느낌이랄까. 뭔가 힘들어
일단 목표 거리에 반 정도 뛰어보고 결정함 그래도 똑같이 컨디션 난조면 돌아가고 조금 괜찮다 싶으면 마저 뛰기 ㅋ
음.. 일단 목표 절반.. 다음에도 그러면 해봐야지
그게 컨디션 저조라 그냥 쉼. 괜히 무리하면 몸만 다쳐서
나도 이 생각이라서 흐음
저는 그냥 뜁니다. 집을 나선 순간의 나 자신에게 미안해서라도 ㅋㅋㅋㅋㅋㅋ 그냥 돌아가면 결국 시간만 버린거잖아요.
그..그래도 조금은 뛰었으니까..;ㅎ;
평소의 반절만 뜁니다
반절 확인!
뛰면서 넘 자주 뛰었는지 잠 덜 잤는지 덜 먹었는지 몸이 덜 풀린건지 생각해보고 중단하셈
생각해보니 전날에 항상 잠을 애매하게 잤던 것 같네!
ㅇㅇ그럼 중단
그게 몸에서 주는 위험 시그널이라고 생각하고 무조건 쉼. 뭐 어디 아파야 문제 있는게 아님
하긴 몸이 쉬라고 소리 지르는걸수도 있겠네
dnf도 습관된다 - dc App
5k까지 뛰어서 세컨드윈드 안오면 그냥 집으로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