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트랙에서 아예 폰으로만 측정했습니다 ㅎㅎ
좀 짜게 측정된것같지만ㅋㅋㅋ
과대포장된 뻥기록보다 낫네요

사실 체지방 관리하려고
어제 오늘은  칼로리 제한 식사를 하기도 했고

홈트랑 요가 비중을 급격하게 늘려해서 그런지
옷을 너무 따뜻하게 입고 가서 더워서 그런지
달리는 내내 다리가 많이 무거웠습니다만

이렇게까지 천천히 달렸을 줄이야...;;;;

아 그냥 하던대로 먹으면서 운동하는게 낫나 하는 생각이ㅋㅋ


그런데 생각해보니 이것이 바로 자라페이스 아닌가?

ㅎㅎ저답게 달렸을 뿐...??!!ㅋㅋ

모두들 굿밤보내십시오! 꿀잠주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