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착부 건염으로 5일간 약먹고 또 4일간 더 쉬다가,
9일만에 런했는데 죽겠네요.
너무 힘듬.


5k만 뛰고 드갈까 하다가,
어제 응봉교 지나다 본 오리생각이 나서
조금 더 달렸읍니다.
근데 오늘은 없네요.
사진은 어제 본 오리. 신기해서 멀리서 폰 확대 샷

저번에도 지나갈때도 오리가 있었는데,
그때는 누가 모형 갖다놓은 줄 알았는데,
어제 보니 조금씩 움직이는게 살아 있었던 것입니다!
오늘도 생각이 나 갔었는데 오늘은 없었네요.
추운데 고생이 만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