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누구나 100m 16초 이내로는 다 뛰어본 경험이 있다
빨리 달리는 방법은 dna에 박혀있다
누가 가르쳐주는것도 아니고 훈련하는 것도 아니다
야생동물들이 달리기 훈련하나 그런거 없다
그냥 dna에 박혀있으니까 태어나면 뛰어다니는 거다
100m 16초에 뛰면 적어도 100m는 킵초게 풀코스보다 빠르다
여기서 빨리는 달리는 연습이라는건
팔치기니 다리내딛는 방법이라느니 이런걸 말하는 것이다
이런 훈련은 할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빨리뛰면 팔치기는 몸에 팔을 끈으로 묶어놔도 움직인다
그러니까 빨리달리는 신체동작등의 연습이 필요한게 아니라
그걸 버틸수있는 심폐지구력을 키워야한다는 것이다
팔치기 각도가 어쩌니 그런건 쓸데없는 고민이라는 것이다
그게 정답이 있으면 올림픽 마라토너들 다 똑같은 폼으로 뛰겠지
봐라 폼이 어떤가
1000명이면 1000명이 전부 다르다
착지도 다르고 팔치기도 다르고 접지도 다르다
그런 훈련과 고민은 필요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