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형들...


러닝 글이 아니라 죄송합니다.


미칠 것 같아서, 조금이라도 덜어 보고자 글 올려요.


층간 소음 때문에 극단적인 일이 벌어지는게 그럴 수도 있겠다고 생각이 되서 무섭습니다.


윗 집 것들 이사오고 2년을 넘게 시달리고 있는데....


파티를 하는지 뭔지 저녁 8시 부터 지금 이 시간 까지 노래 부르고 소리지르고 난리도 아니네요...(ㅅㅂ것들!)


평소에도 발망치에 가구 끄는 소리 존나 심하고 애새끼 들이랑 개새끼 까지 ㅈㄹㅈㄹ해서 죽을 맛인데...


관리 사무소 통해서 전화해도 다 쌩까고 ㅋㅋ;;


윗 집 것들 뭣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 합니다 ㅜㅜ


일찍 일어나서 뛰려했는데...잠들지도 못하네요.


죄송합니다. 이딴 글 올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