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발사이즈 실측 왼쪽 239 / 오른쪽 241 

일상화 250

나이키 인피니티런4 - 250
- 20키로이상도 종종 뛰고 검지발가락 피멍 1회
- 발에 딱 맞는 느낌 / 엄지발가락 앞에만 조금 공간감

푸마 디비에이트나이트로3 - 250 
- 인터벌 및 트랙 30키로 착용 / 하프마라톤 1회착용
- 발에 딱 맞는 느낌 / 하프뛸때 불편함 없었음



아식스 메타스피드엣지 - 255 
(매장에 255부터 입고되서 250을 신어보지 못함)

신발끈을 꽉 조여도 토박스안에 여유가 좀 많은 느낌
엄지발가락말고 다른 발가락 앞쪽으로도 꽤나 여유가 있는데.. 한사이즈 줄여야될까요?(구매할수나 있을련지…ㅋㅋ)
하프나 풀뛰기에는 이정도 여유는 있어야되나요?
뛸때 발이 헐렁헐렁할거 같은데… 어제 일단 매장에서 구매했는데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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