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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다가 핸폰 주워서 주인찾아주려고 1시간 바로 전 부분에 3-4분 소비했더니 심박이 확 떨어지고 그 상태로 쭉 안정이 되네? 심지어 그 뒤로 10분/5분동안 페이스 올려서 마무리하는 훈련이였는데.

안쉬고 계속 뛰었으면 160대에서 놀았을거같은데 런붕이들은 이렇게 한번씩 쉬어주나? 대회때는 안쉬니까 나는 보통 물만먹고 바로 뛰던가 힘들땐 20초이내로 걷고 다시 스타트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