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친구와 동반주 뛰었습니다
어제 지인과 술한잔해서 해장런이네요..
이상하게도 이 친구와 뛰기 전날에는 항상 술을 마시네요...
저수지 두바퀴 조금넘게 6.5키로 천천히 뛰어주고
마지막 1키로는 조금 빠르게 뛰자고 끌어줬습니다
5분 페이스인데 잘 쫓아오네요
저는 마지막 1분 질주 해주고 마무리!
야자 매트인데도 속도가 괜찮네요
끝나고 같이 사우나가서 몸 삶고나니 극락이네요
아이 뽀로로 영화도 볼겸 하얼빈 무대인사 한다고해서
와이프가 구경가고 싶다고해서 준비하고 나가야겠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10K - 24.10.06 인천송도 국제마라톤 00:40:49 (-300m)
하프 - 24.06.09 KTX광명역 평화마라톤 01:43:46 (-500m)
하프 - 24.06.09 KTX광명역 평화마라톤 01:43:46 (-500m)
크. 사우나 이야기 들으니. 아들이랑 목욕탕가야겠습니다. 수고하셨어요~ - dc App
아들이랑 가는 로망이 있는데 부럽습니다ㅋㅋ 즐거운 주말되세요~~~
야자매트 불안정해서 속도 내기 힘들던데 질주 속도가 ㄷㄷ 대신 크로스컨트리 느낌으로 단련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ㅋㅋ
울퉁불퉁해서 힘들었는데 끝나고보니 생각보다 속도가 붙어서 신기했습니다ㅋㅋ 굿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