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속도가 조깅 수준의 속도든 러닝 수준의 속도든 스프린트이든 180 정도로 케이던스를 유지하는 게 좋은 거야?아니면 속도에 따라서 케이던스도 달라짐? 우리가 평소에 걷기를 할 때 180 케이던스로 걷지는 않잖아
그렇긴한데 저같은경우는 속도가 빨라지면 자연스레 케던은 올라가더라구요.평소조깅땐 175~178 빡런하면 180~200까지도. 본인한테 부상없고 잘 맞는 케던이 가장좋은듯. 사람마다 몸이 기계처럼 찍어낸듯 같지않으니 - dc App
속도 빨라지면 보폭이랑 케이던스가 올라가는 편이긴 한데 그래도 4분대 페이스든 5분대 페이스든 케이던스가 보폭조절을 통해서 170~180선에서 유지되는 거 같음. - dc App
이게 의식해서 그런 게 아니라 몸에 익숙해져서 자동으로 되는 거 같음. 어차피 달릴 때 가민시계에 케이던스가 표시되는 게 아닌데도 끝나고 통계치 보면 비슷하게 나옴. - dc App
175-185 사이덩게 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