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페가 유명해지기 전에
나이키 매장에서 직원 추천으로 페가38을 샀는데
듣보잡 러닝화치고 너무 만족스러운거야
딱 교과서 같은 러닝화 같은 느낌이었음
그래서 이번에 다시 러닝 시작하면서도 페가41을 샀고
단거리 장거리 대회 LSD 모두 페가41만 신고있음...
페가41 있으니까 다른 러닝화 필요성을 전혀 못 느끼고 있거든
기록욕심 없고 부상없이 롱런하는게 목적인 사람인데
지금껏 페가41 신으면서 한번도 부상난적 없고 불편하다 느낀적도 없었어
그랬는데 어느순간부터 페가41이 조깅화로 각광받기 시작하더라
역시 평가는 개개인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좋은 제품을 보는 안목은 모두가 같구나 느꼈어
참고로 나는 발볼 얇은 편이고, 여자인데도 반업해야 편하더라고
그러니 남성 분들은 반드시 매장에서 신어보고 사이즈 선택힌길
디자인도 이뻐
나두 페가41 사고 지네 생활 청산함 디자인도 괜찮고 앞으로 할인하면 이신발만 살거임 - dc App
페가 36 이후로 다 별로였음 이번 41이 예전 36생각나게 하는 착지감임 리엑트폼이 좀 별로였는데 리엑트X는 괜찮은듯
체중 몇?
페가 국밥템 초보러너한테 맨날 추천하고 다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