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 인터뷰한것도 그렇고
여기에서 글 찾아봐도 LSD는 은근 플레이트 들어간 신발로 하시던데
그 LSD용을 카본화로 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저는 장거리라 오히려 발피로감 줄이는 맥스쿠션화로 할 줄 알았거든요
아니면 다들 빠르신분들이라 그런건가요?
여기에서 글 찾아봐도 LSD는 은근 플레이트 들어간 신발로 하시던데
그 LSD용을 카본화로 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저는 장거리라 오히려 발피로감 줄이는 맥스쿠션화로 할 줄 알았거든요
아니면 다들 빠르신분들이라 그런건가요?
내가본 영상들은 거의 대부분 대회에서 신을 카본화 감각을 익혀놓는것도 필요하기 떄문에 한번씩 신는다고 하지 장거리는 기본적으로 비카본화를 많이 착용한다고 하던데?
아아 대회때 신을때를 위해서..아하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과는 달리 쿠션과 충격량은 비례한다
잘뛸수록 그만큼 충격량은 덜한다로 이해하면 되겠죠?
아니 쿠션은 충격량이랑 비례한다니까
???
쿠션이 많으면 충격량이 덜할 거라는 생각은 정상적이지만 실제로는 그 반대임
https://www.nature.com/articles/s41598-018-35980-6
오우 자료감사합니다 ㅎㅎ 시간 날 때 번역해서 읽어볼게요. 의외네요..
LSD랑 거리/페이스 주 혼동이 많음 거리/페이스주에 경기에 신을 신발을 쓰긴하지만 진짜 천천히 뛰는 LSD는 페가수스 같은걸 신음
오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ㅎ
엘리트 장거리는 거의 대회페이스 아님?
아님 대회한달전에나 대회페이스 한두번하지 그외에는 천천히 달림 천천히달릴때 카본화신는 선수 거의 없다보면되
아..적응과 관련된거군요 첫번째댓글이랑 이내용 보니까 딱 알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