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마 앞두고 lsd할 마음으로 550 ~ 600으로 뛰어서
처음으로 35키로까지 채웠습니다

러닝 2년차인데 한번도 쥐 안나다가 오늘 오른쪽 내측 허벅지 쥐가 올라와서 새로운 경험이였네요


10000m 41분 50초
하프 1시간 37분 나오는데

왜 여전히 600도 지속될수록 심박이 높을까요…

다른 기록들도 평심박은 177정도 됩니다

7eec8771b78a6ff3239a8ee1309c70192aea4a2b3b1c9321fb791c17a4b90ce3d455c1925807b2ea296e3ebe050737533c86b8

08e98970c1f36cfe23e884e5459c701f3b5789a491f5625dcf773f6348bc01484b4d95c1a53b6d38c77a21389764c80000ecbf9f

7c9f807fb183688223e781e0379c7064a9c5f2126819ffeb160820df76b3b0c53cfb3b484aca7ba5f5f1559aa60825fbe8b6ed22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