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가면 수예, 자수 코너에 이런 거 천원에 팜
하나 사 두면 진짜 편하게 쓴다.
이런 옷은 절대로 건들 생각 하지마라
택까지 놓고 본봉한 거라 저거 뜯으면 다 풀린다.
저건 그냥 잘라버려
이렇게 본봉이랑 별개로 택만 달아놓은 거는 안심하고 뜯으면 됨
이렇게 코 안에 넣고 슥 밀어주면 부드럽게 실밥이 뜯김
적당히 뜯고 택을 들어주면 스르륵 빠진다
남은 실밥은 쪽가위로 정리하면 된다
아무튼 거슬리는 택들 안전하고 편하게 뜯는 법 참고해
- dc official App
이런 사소한 정보글 좋습니다 물론 저는 걍 가위로 자름
땀에 젖은 택이 피부에 닿으면 너무 스트레스 받더라구요! - dc App
ㅋㅋㅋㅋ저도 이거 구입하고 같이 동봉된거 재밌어서 자르다가 바지 구멍 냈습니다 이거 분리시키는 손맛이 있음 - dc App
그러게요 저도 재미들려서 일상복까지 싹 뜯어버렸어요. 대충 어떤 재질은 어떻게 세탁하고 관리하는지 아니깐 굳이 라벨이 필요없더리구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