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을 가는 가장 큰 이유는 정확한 기록측정 때문입니다. 지형이 일정하고, 페이스랑 거리를 직관적으로 파악 할 수 있기 때문에 지속주나 TT를 하기 위해 트랙을 찾죠. 몸에 부담이 덜 가는 주로는 트렉 보다 흙 길이 최고 입니다. 짧게 깍은 잔디가 있는 곳이면 더 좋구요.
런갤러 1(39.124)2025-01-12 14:43
답글
아 그럼 조깅만 하러 가기에는 별 차이 없음?
흙길은 잘 없고 보통 아스팔트 일텐데 - dc App
아스팔트나 콘크리트보단 그래도 트랙이 더 좋네
그 위에 잔디나 흙길이고 ... - dc App
익명(victory6167)2025-01-12 15:26
답글
영상에서 나오듯 우리 다리는 지면 재질에 따라 강성을 스스로 바꿈
단지 다리의 강성이 너무 높아지거나(너무 물렁한 곳) 다리의 강성이 너무 약해지는(너무 딱딱한 곳) 곳에서 ‘지속적으로’ 달리면 부상 확률이 높아질 수 있다라는 거임
단순히 딱딱한 곳에서 뛰면 부상 입는다는 논리와는 아예 다르다는 거임
거꾸로 얘기하자면 다양한 지면에서 뛰는 게 오히려 훈련에 좋다 이거임
트랙을 가는 가장 큰 이유는 정확한 기록측정 때문입니다. 지형이 일정하고, 페이스랑 거리를 직관적으로 파악 할 수 있기 때문에 지속주나 TT를 하기 위해 트랙을 찾죠. 몸에 부담이 덜 가는 주로는 트렉 보다 흙 길이 최고 입니다. 짧게 깍은 잔디가 있는 곳이면 더 좋구요.
아 그럼 조깅만 하러 가기에는 별 차이 없음? 흙길은 잘 없고 보통 아스팔트 일텐데 - dc App
지면 재질과 다리 부하에는 상관 관계가 없음…
https://youtu.be/z0E4T5Vusn4?si=DSG2-aRtVnWJ7sNo
아 트랙이 재질이.달라서 덜 아픈줄 - dc App
아스팔트나 콘크리트보단 그래도 트랙이 더 좋네 그 위에 잔디나 흙길이고 ... - dc App
영상에서 나오듯 우리 다리는 지면 재질에 따라 강성을 스스로 바꿈 단지 다리의 강성이 너무 높아지거나(너무 물렁한 곳) 다리의 강성이 너무 약해지는(너무 딱딱한 곳) 곳에서 ‘지속적으로’ 달리면 부상 확률이 높아질 수 있다라는 거임 단순히 딱딱한 곳에서 뛰면 부상 입는다는 논리와는 아예 다르다는 거임 거꾸로 얘기하자면 다양한 지면에서 뛰는 게 오히려 훈련에 좋다 이거임
좋은 영상 감사 두루두루 뛰어야겠데네 - dc App
난 기록측정할 일도 없고 트랙은 너무 지루함,,,,
난 그냥 가깝고 더 아스팔트보다 미세하게 푹신한거 같아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