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갤에 카본화 이야기 나오길래 대회때 쓰려고 사놓고 3주동안 방치중이던 화염3가 생각남...오늘 하프대비 445 12k 지속주 계획이어서 겸사겸사 뛰어보기로 결정

생각보다 페이스를 너무 빨리 잡은데다 중간에 역풍 맞고 10k TT로 급 노선 변경. 제대로 TT한게 두달도 더 됐는데 거의 3분을 줄임.

하프 139 목표로 445 지속주 12, 15, 18 해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