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샷은 가장 마지막인 올해 세번째 달리기 기록입니다

몸풀고 달리기 시작할때 이미 심박수가 135에요

나름 천천히 달리는 속도로 뛰는데 동네 한바퀴 (1.3km) 를 9분 정도에 통과하고 보니까

심박수가 그때부터 계속 180이상이었어요

아파트 단지 2바퀴 돌고 3키로가 안되게 마무리 했습니다

계속 하면 나아지겠지하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메피톤 공식이라고 해서 최대 유산소 심박수라는 개념이 있더라고요

의미있는 유산소 운동을 하려면 140~150 대가 좋다고는 하는데

저는 거의 뛰자마자 160이고 8분 후 정도면 180이상으로 계속 이어집니다

삼성헬스에서도 무산소운동과 최대심박수운동 구간이 더 많이 잡혀있네요 이래도 되나요?

제 현재 심폐체력이 많이 심각한 수준 같은데
어떻게 나아가면 도움이 될까요?

그냥 무리없이 꾸준히만 하면 될까요

몸의 기능이 저하되고 삶의 질이 떨어지는걸 다방면으로 느껴서 올해는 꼭 심폐체력을 키우려 합니다 도움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