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에 런데이 30분달리기로 러닝 입문 (체중 92kg)

하뛰하쉬로 30분달리기 완료 후 30분 향상 하다가 부상으로 한달이상 쉼;

다시 복귀후 50분 달리기까지해서 오늘 졸업 (체중 70kg)


처음 러닝 시작할때 200미터 10분 페이스로도 힘들게 뛰었는데.. 돌이켜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올해 목표가 10k 55분 언더였는데, 50분 언더도 가능할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