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검색과 조언 등을 봤을 때 후경골건염 같은데…우울 + 후회와 함께 감정이 복잡해지네…

조금 통증 있었을 때 더 쉬었어야 하나 러닝 전 스트레칭을 충분히 더 해줬어야 하나 러닝화 사려다 아직 안샀는데 추천 받았을 때 사서 신고 달렸으면 이렇게 되지 않았을까 등등ㅠㅠ

원래 오래전 족저근막염이 있었는데 엄청나게 노력해서 거의 지장 없는 수준에 왔고 러닝 꿈도 못꾸다 도전 하게 된건데 그 과정을 아니 더 심경이 참담하네ㅠㅠ

일단 내일 한의원이든 정형외과던 가보고 당분간 쉬고 요가랑 PT 수업 받는데 보강운동 잘 해보려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