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에 발 종자골? 부근 아파서 
깔짝깔짝스 3-5k 뛰다 12월 통으로 쉬었어 
지난주 8k 뛰구 또 발 좀 살살 아파소
일주일만에 10k ...

페이스는 한창 뛸 때보다 
1분정도 떨어지구 평폐도 10은 올랐다.. 
참 느리게 성장해서 겨우 6분대 갔는데, 
6개월 전으로 돌아가버렸네 따흑.

그래두
다시 차근 차근 달리면 
금방 돌아가겠지 뭐~
나는 나를 믿어~
난괜차나~ 
암오케~
눈에서 땀이 나네..ㅎ


페이스 생각하면서 촉박하게 힘들게 뛰기 시러서
천처니 시계도 안보고 뛰었네 . 잼있었음.
발은 여전히 개운하진 않지만,
발날과 발가락을 쓰면서 뛰려구 노력해봄.
잘한건지는 내일 아침에 상태봐야 알 둣.

뛰는 시간 마냥 즐겁고 싶다! 
대구하프도 완주만 해야지... 

오랜마네 네오비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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