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훈지
귀찮기도 하고 트레드밀만 타니까 특별할게 없어서
훈지는 거르지만 운동은 쭉 하고 있음
요즘 날씨도 춥고 시간도 없어서 아파트 헬스장에서 트레드밀만 깔짝 타고 있음
며칠 전에 갤에서 트레드밀은 영화 보면서 타라고, 운동시간은 영화 길이가 결정한다던 갤럼 있었는데 큰 도움이 됐음ㅋㅋ
자막이 눈에 안 들어와서 평소엔 보지도 않는 한국영화 봄
다만 어제 점심에 라면을 먹었더니 가스 이슈로 내려왔다
체력적으로나 지겨움 정도론 충분히 더 뛰겠더라
부산도 본격적으로 추워지는 것 같은데 다들 부상 조심하고 즐런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