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살 유부남입니다
대략 1년좀 안되게 뛰었는데
일요일 대회가 아예 불가능한 상황이라 공휴일이나 토요일대회만
참가할수있는데 갠찮은대회가 거의없네요 현재는
그래서 루즈해지고 있습니다.. 자전거도로 하프대회들은
이제 질리고 한번
최근 두달은 마일리지는 200 250까지는 찍었습니다
하프 대회 2번 참가경력있는데 최근 기록은 1시간 40분입니다
최대 뛰어본 길이는 아직도 23k 라서 걱정되네요
3월1일 머니투데이 자전거 도로 대회 풀코스로
기록을 생각하는게 아니고 완주목표로 나간다면
어케든 완주는 가능하겠죠? 두달이 안남았는데 걍 좀더
하반기까지 준비를좀더 해보는게 좋을까요?
23k 이상은 미지의 영역이라 쫄게되네요
도전은 돈만 있으면 됩니다
ㅋㅋㅋㅋㅋ - dc App
주말마다 장거리 훈련하세요. lsd 하시면서 30~35km까지 해보시고. 20km이상 지속주 하시고 몸관리 하시면 풀 가능하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