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무려 38을 찍어서 크림에서 P붙여 사던 가격이 정가가 되었지만 그래도 여전히 해외대비 ㅈㄴ 싼 가격.
참 아이러니하다. 39.9찍는거 아니냐고 예상했던거라 이게 싸게 느껴지는 게ㅎㄷㄷㄷ
그런데 컬러 빼면 성능이 같은 녀석들이 15-20% 할인해서 27만원대여서 거의 10만원 이상 차이가 난다면...
되려 성능만 보고 싸게 통키 불꽃 사는게 나은건가? 컬러도 포기 못하면 10만원이나 더 써야하는건가ㅋㅋㅋ
미국 그 비싼 가격에도 물량 털리는거 보니 은근 소량이던데 한국에서도 이 가격에 순삭일지
어째 모든 현물들은 미리 산 사람들이 승자같이 보이냐 죄다 너무 올라ㅠ
난 이제 장비병은 거의 나은 듯. 별로 사고 싶지가 않네. - dc App
나도 그런데 알파4는 무조건 40 넘을거 같아서 씁쓸하다..
그럼 아디다스만 횡재지 - dc App
아디다스는 왜? 가성비 때문에?
아프4 지금 국내 정발가 299,000원이자나. 나이키가 가격 계속 올리면 아프4 사는 사람들 더 많아질 거 같아서. - dc App
가격보고 통키 반품취소함(294,000)
통키 27만이 나은듯요
이거 가격이 왜이럼??
10만원 차이면 통키가 낫지.
통키 271,200원에 구입했음. 나이키 대리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