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ymca가 미뤄지면서 4월에 대회가 3개연속 잡혀버렸는데
4/13 ymca 하프
4/20 경기 하프
4/27 서하마 10k
3개 다 나갈지 아니면 집이랑 가까운 경기마라톤을 제외하고 하나를 취소할지 고민을 진짜 오래 했음
결론은 그냥 서하마 취소.
이유1. 하프를 올해 처음 나가보는거고 대회는 작년에 10k 딱 하나 나가본게 전부라서 무리하지 않기로 했어
이유2. 3개 다 나갈경우 서하마 10k에서 전력을 낼 수 없을것 같은데
전력을 낼 생각이 없는 10k를 집에서 가깝지도 않은데 7만원씩 줘 가면서 굳이 나갈 필요가 있나?
이유3. 같은 7만원이라면 차라리 하프를 나가는게 맞는거 같음
내년에는 서하마 하프 신청 꼭 성공한다!!
백프로 후회한다
이유 3이 가장 큰 거 같네요 제 기준...
비슷한 고민중...경기마 풀 빼버리고 ymca 하프 2주텀 서하마 10km pb목적으로 갈지. 경기마 풀 집중으로 갈지 결정안남. 매주 한계도전 빡런은 몸에 안좋고 기량도 제대로 안나올듯 싶음. 경기마 풀 뛰면 와마 서하마 둘다 애매함. - dc App
서하마 7만원인게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하프랑 가격이 같으니깐 뭔가 호구 느낌든다...그런데 코스가 좋다니깐 또 땡기고... - dc App
서하마 제 실력 발휘하려면 경기마 풀 빼는 게 맞고... - dc App
경기마 풀은 수도권에 많이없는 로드 풀이고... - dc App
예정에 풀이 있었으면 풀은 나가는게 맞는거 같고 풀 뛰고와서 일주일뒤에 있는 10k면 그냥 취소해도 될듯 광화문 근처 사는 사람아니면 더더욱 취소
원래 예정에는 없었는데 Y마도 3.30일 예정으로 선접수 했고...갑자기 등장한 경기마 풀 땡기고 서하마도 미리 접수했고...여러가지 혼란중. 뉴발 접수도 한다고... - dc App
대회경험 별로 없으면 서하마같은 메이저대회에서 응원뽕과 열기를 느껴봐야함.. 10키로가 아쉽긴하지만 7만원 안아까움. 나같으면 경기마라톤을 취소한다
나는 수원살아서 경기마라톤은 그냥 무조건 나갈 생각이야 메이저대회 취소하는거 아깝기도하고 기념품도 서하마가 훨씬 나은거 같아서 매우 아쉽긴 한데 3월에 동마 10k가 있어서 그걸로 대신할 수 있을것 같음
오잉? 경기마라톤 접수 시작 언제했지..
아직안함 - dc App
저라면 경기마 하프 빼고 서하마 10k 살릴듯요. Y마랑 2주텀이라 최적임. - dc App
집이 수원이면 경기마 참석이 맞겠네요. - dc App
서하마가 그렇게 좋은가? 다들 서울 살아서 그러는건지... 서하마 10k 살리는게 맞다는 의견이 적지가 않네요잉
pb뽑기에 좋은 코스라고 하네요. - dc App
10키로 뛸라고, 멀리가기엔 애매해서, 나도 10은 참가안하기로.. 가격도 10k만 만원 올림. 작년에 서하마 10k 뛰어봤는데.. 좋긴 좋은데, 7만원에는 글쎄..
7만원이어도 다들 접수 못해서 안달이니까 ㅋㅋㅋ 이정도 열기면 솔직히 하프 7만원 10k 8만원이어도 미달은 안나올거 같음 근데 만원 올린거 진짜 괘씸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