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 거 아님?

개별 물품의 성능이 검증되었다거나 정말 예쁘다거나 한 게 아닌 거기서 거기의 고만고만한 수준에서는 결국 브랜드 딱지, 가격, 그걸 걸쳤을때의 내 이미지를 생각해야 하게 됨.

전마협, 호카, 아식스 3개를 놓고 생각해봐.




협찬 인물은 그 브랜드가 타겟으로 하는, 되고 싶어하는 이미지의 표상이고 소비자들이 이렇게 되기를 바라는 해당 브랜드의 거울임


그렇게 안 되고 싶은 소비자는 그 브랜드 물건을 안 사면 그만임. 혹은 그렇게 되고 싶지 않더라도 가격 대비 효용에서 오는 만족도가 개 쩐다면 사겠지.



따라가고 싶은지 따라가고 싶지 않은지는 소비자의 선택임.

내 선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