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 거 아님?
개별 물품의 성능이 검증되었다거나 정말 예쁘다거나 한 게 아닌 거기서 거기의 고만고만한 수준에서는 결국 브랜드 딱지, 가격, 그걸 걸쳤을때의 내 이미지를 생각해야 하게 됨.
전마협, 호카, 아식스 3개를 놓고 생각해봐.
협찬 인물은 그 브랜드가 타겟으로 하는, 되고 싶어하는 이미지의 표상이고 소비자들이 이렇게 되기를 바라는 해당 브랜드의 거울임
그렇게 안 되고 싶은 소비자는 그 브랜드 물건을 안 사면 그만임. 혹은 그렇게 되고 싶지 않더라도 가격 대비 효용에서 오는 만족도가 개 쩐다면 사겠지.
따라가고 싶은지 따라가고 싶지 않은지는 소비자의 선택임.
내 선택은
호카 죽이는거 보니 경쟁업체 사장님?
얘도 유명인이라고 A그룹 준겨?
재준햄 1시간 언더 안되는구나 나름 운동하지 않았나
유도 선출 아닌가
일단 푸마는 홍범석이라 합격 - dc App
이거는 ㅇㅈ ㅋㅋ
어우야
머하는 아고? 눈데?
푸마는 삼시세끼에서 조깅할때 임영웅도 신었던것 같음
호카 아웃!
보기좀 그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