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만원 * 1000명에다 기존 참가자 3만명중에 한 2만명이 12만원 낸다고 치면 고작해야 2십 몇억인데 돈때문에 하는것 같지는 않고
매번 참가접수 하고 공지하고 항의전화 받고 그런 일련의 상황에 드는 소모적인 스트레스를 줄이려고 그런걸로 보이긴 함
20만원 * 1000명에다 기존 참가자 3만명중에 한 2만명이 12만원 낸다고 치면 고작해야 2십 몇억인데 돈때문에 하는것 같지는 않고
매번 참가접수 하고 공지하고 항의전화 받고 그런 일련의 상황에 드는 소모적인 스트레스를 줄이려고 그런걸로 보이긴 함
그냥 마라톤 문화를 바꿔보려는거 아닐까? 요즘 트랜드가 구독시스템이니까 마라톤도 구독형식으로
구독문화를 할꺼면 동아일보 구독 + 뭐 플러스해서 끼워넣기로 상품을 만들텐데 그냥 행정간소화 귀찮음 때문에 기획한거 같음 돈으로 따지면 귀찮아도 따로따로 접수가 이득이자나 러닝붐시대인데
아님 맴버쉽이 더 이득음 취소기간마다 환불금 달라서 환불금 차액은 그냥 꽁돈으로 먹는거
구독형은 확정적으로 돈을 받는거라서 신청안해도 돈 받는거고 맴버쉽하고 경마 공마 신청 안하면 그 여유분은 일반인들한테가서 돈 또 받는거고
언론사는 끄떡없음 걱정할 필요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