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망친게 우울해서 폐인처럼 살았는데 1월부터 달리기라도 해봄 처음할 때는 500미터도 벅찼는데 날마다 뛰니 지금은 한 번에 2km도 뛸 수 있을 정도로 체력 나아짐 근데 성욕이 안생기는 느낌임 수능 끝나고 날마다 하루에 딸 1,2회씩은 잡았는데 저번주부터는 쳐도 기분이 그닥 좋지 않고 치고 싶다는 생각이 안남 왜지 나 아직 청춘인데
몸이 적응을 못해서 그럼 적응되면 그 나이 정도면 하루종일 풀발상태 유지할듯
꾸준히 해봐
다른 이유일듯
반대일텐데?? 조금 더 뛰어봐 아직 몸이 적응이 안된거야
스트레스 및 피로 때문일꺼야 러닝하면 전체적인 체력이 좋아져서 더 활발해지지 그리고 그 나이때는 찍 했을때 천장에 닿아야지 - dc App
맞아 가끔 정수리로 넘어가서 머리감고 그랫는데
오버트레이닝 하면 코르티솔 나와서 성욕 감퇴 됨
피로와 스트레스가 원인일듯. 적당한 운동은 성기능에 좋지만 너무 빡세버리면 쉬고싶단 생각이 먼저 들지
고추로 갈 에너지를 다 소진해서 그렇다. 잘 먹고 휴식 잘하고 꾸준히 해봐라
원래 어떤 운동이던 적당히 해야지 힘들게 하면 성욕이고 뭐고 그냥 쉬고 싶은겨
아 섹스하고싶다!
며칠 쉬어봐 난리날걸 - dc App
성욕 타고나는 거임..
러닝 시작 전후 동일한 성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피곤해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