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도시 운동장.. 트랙 북적여서 못 뛰고 할 일 없다.
서울 운동장들 뭐 단체 달리기 금지 이런거 이해가 안 된다.
산책로 학익진 대열 아줌마 부대는 전국 어딜 가도 있다. 걍 받아 들이자.
산책로에서 조금만 비켜 가면 충분히 통과 가능 하다.
지방 대회 신청 항상 여유있다.(아 참.. 요즘은 없다. 지방 대회라고 여유 부리다가 금방 마감 됨.)
지방 도시 운동장.. 트랙 북적여서 못 뛰고 할 일 없다.
서울 운동장들 뭐 단체 달리기 금지 이런거 이해가 안 된다.
산책로 학익진 대열 아줌마 부대는 전국 어딜 가도 있다. 걍 받아 들이자.
산책로에서 조금만 비켜 가면 충분히 통과 가능 하다.
지방 대회 신청 항상 여유있다.(아 참.. 요즘은 없다. 지방 대회라고 여유 부리다가 금방 마감 됨.)
달리기가 삶의 전부는아니잖아
나는 지방보다 살코기
일상에서 달리기 비중이 크냐 인프라 편의성 비중이크냐 ㅋㅋ
서울에서 직주근접빼고 삶의 질까지 높이려면 사실 벌이가 꽤 좋아야지. 신축 아파트 비싸고, 좋은 위치 비싸고,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돈 비싸고.. 무작정 서울 산다고 다 즐기면서 살진 않아. 되려 아둥바둥 사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은 느낌이 들때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