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카본화 신어본 적 없고
슈퍼블라스트2랑 클라우드 몬스터인가 그거 번갈아가면서 조깅하고 있는데 만족하면서 신고 있걸랑
둘 중에는 슈퍼블라스트2가 월등히 좋긴 함 ㅇㅇ
호주 놀러갔을 때 메타스피드엣지 하나 사오긴 했는데
갤러리 보니까 알파3이랑 아디오스 프로는 다들 하나씩 갖고 있는 거 같던데
유명한 모델들 하나씩 갖추고 기분따라 번갈아 가면서 신으면 될랑가?
아니면 한 모델에 정착해서 새로운 버전 나올 때 마다 갈아타는 게 좋을랑가?
마지막으로 슈퍼블라스트2 270, 메타스피드엣지 275 신으면
알파3이랑 아디오스프로4는 어떻게 가면 좋을랑가?
일단 무엇보다 자기 발+성향에 잘 맞는 신발이 제일 좋은거 그런데 디자인이나 돌려신는 맛도 뛰는데 재밌음. 그래서 이것저것 사서 신는거 누구는 입문부터 그저 이쁘고 가볍고 좋아서 카본화만 신는 사람도 있고 누구는 오래되었어도 안전 때문에 트레이닝화를 선호하는 사람도 있고 가지각색이죠.
고맙습니다
보통 하나에 꽂히는 편이라 메타스피드엣지 맘에 들면 컬러별로 모아볼까 했는데 다른 카본화 신어보면서 성향 찾아보는 것도 중요할 거 같네요
메스엣 지금까지 빨강 - 형광 - 에키덴 3컬러 나왔는데 각 회사마다 추구하는 맛이 또 달라서 이것저것 신어보는것도 러닝하는데 진짜 재밌습니다. 그러다가 제일 잘 맞는거 찾아서 그걸로 대회 나가고 PB도 만들도 그러는 재미도 있는거죠.ㅋㅋㅋ 사이즈는 알파3 - 베넥 - 아프4 - 메스파(엣) 모두 동사이즈 잘 신고 있습니다. 아프3만 -5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