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카본화 신어본 적 없고


슈퍼블라스트2랑 클라우드 몬스터인가 그거 번갈아가면서 조깅하고 있는데 만족하면서 신고 있걸랑


둘 중에는 슈퍼블라스트2가 월등히 좋긴 함 ㅇㅇ


호주 놀러갔을 때 메타스피드엣지 하나 사오긴 했는데

갤러리 보니까 알파3이랑 아디오스 프로는 다들 하나씩 갖고 있는 거 같던데

유명한 모델들 하나씩 갖추고 기분따라 번갈아 가면서 신으면 될랑가?


아니면 한 모델에 정착해서 새로운 버전 나올 때 마다 갈아타는 게 좋을랑가?


마지막으로 슈퍼블라스트2 270, 메타스피드엣지 275 신으면


알파3이랑 아디오스프로4는 어떻게 가면 좋을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