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메커니즘, 달리기를 대하는 접근방식으로 설명하는 능력은 지금 나온 사람들 중에 젤 가르침.

최대한 부상 피할 수 있는 원리로 설명해주고 초보자부터 고수들까지도 배울 점이 많음. 초보자는 무조건 도움되고

예전에 미드풋을 추구하셔서 이상한 프레임이 씌워진 부분도 있고 힐풋러너들이 내려치는 경향도 있음.

이제 보니까 미드풋도 어느 정도 내려놓으신 거 같더만

미드풋이 절대로 안 좋은 주법이거나 내려쳐져야 하는 주법이 절대로 아님. 힐풋보다 장점도 많고

다만 오랜시간 연습해야 본인의 것으로 만들 수 있지만 무릎의 부담은 많이 덜어줌.

무지성 억까 내려치는 놈들 때문에 좋은 것들을 다른 러너들에게 전달하려는 부분을 방해한다고 생각함.

많은 코치들이 다른 방식으로 알려주고 각각 적용해보고 자기한테 맞는 것을 하는 게 맞음.

러닝에는 정답이 없다며? 그러면 자기가 틀렸다고 생각한 방식이 다른 사람에게는 정답인 방법일 수도 있음.

그 코치가 설명하는 게 안 맞다 싶으면 다른 사람한테 배우든가 제발 방해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