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메커니즘, 달리기를 대하는 접근방식으로 설명하는 능력은 지금 나온 사람들 중에 젤 가르침.
최대한 부상 피할 수 있는 원리로 설명해주고 초보자부터 고수들까지도 배울 점이 많음. 초보자는 무조건 도움되고
예전에 미드풋을 추구하셔서 이상한 프레임이 씌워진 부분도 있고 힐풋러너들이 내려치는 경향도 있음.
이제 보니까 미드풋도 어느 정도 내려놓으신 거 같더만
미드풋이 절대로 안 좋은 주법이거나 내려쳐져야 하는 주법이 절대로 아님. 힐풋보다 장점도 많고
다만 오랜시간 연습해야 본인의 것으로 만들 수 있지만 무릎의 부담은 많이 덜어줌.
무지성 억까 내려치는 놈들 때문에 좋은 것들을 다른 러너들에게 전달하려는 부분을 방해한다고 생각함.
많은 코치들이 다른 방식으로 알려주고 각각 적용해보고 자기한테 맞는 것을 하는 게 맞음.
러닝에는 정답이 없다며? 그러면 자기가 틀렸다고 생각한 방식이 다른 사람에게는 정답인 방법일 수도 있음.
그 코치가 설명하는 게 안 맞다 싶으면 다른 사람한테 배우든가 제발 방해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상한 프레임 보다는 그때는 미드풋 아니면 절대 안됨이렇게 말해서 그렇지
영복햄 어서오고
이런 무지성 쉴드도 좋지않음, 예전엔 only 미드풋만 거리면서 고집부렷으니 뿌린대로 거두는거지 뭐
그게 다 러너들 생각해서 그러셨던건데 안타까움
러닝에 정답이 왜 없어? 정답은 있지 다만 정답이 여러개일뿐.. 근데 그 분은 정답이 오직 하나인 식으로만 말하지 않았나 그래서 그 정답만이 정답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한테 비판받은 거고
정씨나 황씨나 다 자기만 정답이라고 함 근데 영복이 만큼 비판 받드나 ?
그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 본인이 러닝에 대한 철학이 있고 확고하면 밀고 나가는 건 맞는 건데 그렇게 생각 안 하는 사람이 더 많아서 더 많은 비판을 받았나보지 너가 언급한 다른 사람들과 비교해서 상대적으로
ㅋㅋㅋㅋㅋ - dc App
ㄹㅇ 문단 안나누고 쓰니까 오해하고싶지 않아도 오해하게 만드네..
ㅋㅋㅋㅋ
뭐가 문제인지 모르나봄 말이 일관성이 없다 미드풋으로 걸어야된다라고 예전에 지금은 걸을땐 뒷꿈치로 걸어라 예전에 미드풋으로 뛰어야 된다고 강조 미드풋이 정답이라고 말하다가 까이고 제가 너무 그런것 같다 시합 뛴다고하고 한번도 안뛰었음 말이 계속 바뀌는 사람을 누가 신뢰할까 그냥 장사치
엔터 고장났냐
pc로 쓴듯 pc로 보니까 멀쩡함
미드풋으로 뛰어야 부상 안당한다고 했는데 부상의 대부분이 기록 욕심 가지고 미드풋으로 뛰려는 사람들임. 부상의 원인이 미드풋으로 안뒤어서가 맞냐 임마 - dc App
빠가 까를 만들고 까가 빠를 만든다
대회 기록이 어떻게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