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경험 상 단련 보다는 익숙하지 않은 자세 때문에 쓸 데 없는 힘 들어가는 게 더 컸음. 그래서 컨디션 좋을 때 미드풋/포어풋으로 바꾸려고 했을 때는 두 번 다 아킬레스건 쪽 통증 때문에 그만뒀는데, 허벅지 다치고 나서 허벅지 충격 줄이려고 반강제로 미드풋/포어풋으로 뛰니까 허벅지 완치하고 나서도 미드풋/포어풋으로 정착함.
익명(jaypark0x0)2025-01-15 16:54
답글
까치발 들듯이 종아리 힘으로 버티면 안 되고, 그냥 앞부분부터 내려놓는다는 느낌으로 해야 함. 억지로 종이리 힘 써서 충격 완화하려거 하지 말고, 그냥 앞부분부터 놓으면서 수동적으로 충격 완화하는 느낌...
익명(jaypark0x0)2025-01-15 16:56
나도 미드풋의식하고달리다거덜 - dc App
베긴스(khx20062)2025-01-15 17:06
작년, 재작년에 스톤 신스로 고생한거도 급하게 미드풋으로 주법 바꾸다 탈났던거잖아... 고수들도 그런데 몸 준비 안된 초보자들은 오죽하겠어
가온누리(jump1484)2025-01-15 17:20
정석근 동영상에서 보면 자세(상체기울기)를 주어서 착지가 자연스럽게 미드풋으로 되게 해라고 되어있는데,
실제 사람들이 발만 앞꿈치로 딛으려고 하는경우가 많고, 그러면 오버스트라이드 상태에서 발목 각도만 커지고,
발목에 큰 무리가 가지.
단련의 문제가 아니고 자세 변경의 문제임.
능력치 리셋되는 것 같음
많이 어렵긴 해 ㅠㅠ
개인적인 경험 상 단련 보다는 익숙하지 않은 자세 때문에 쓸 데 없는 힘 들어가는 게 더 컸음. 그래서 컨디션 좋을 때 미드풋/포어풋으로 바꾸려고 했을 때는 두 번 다 아킬레스건 쪽 통증 때문에 그만뒀는데, 허벅지 다치고 나서 허벅지 충격 줄이려고 반강제로 미드풋/포어풋으로 뛰니까 허벅지 완치하고 나서도 미드풋/포어풋으로 정착함.
까치발 들듯이 종아리 힘으로 버티면 안 되고, 그냥 앞부분부터 내려놓는다는 느낌으로 해야 함. 억지로 종이리 힘 써서 충격 완화하려거 하지 말고, 그냥 앞부분부터 놓으면서 수동적으로 충격 완화하는 느낌...
나도 미드풋의식하고달리다거덜 - dc App
작년, 재작년에 스톤 신스로 고생한거도 급하게 미드풋으로 주법 바꾸다 탈났던거잖아... 고수들도 그런데 몸 준비 안된 초보자들은 오죽하겠어
정석근 동영상에서 보면 자세(상체기울기)를 주어서 착지가 자연스럽게 미드풋으로 되게 해라고 되어있는데, 실제 사람들이 발만 앞꿈치로 딛으려고 하는경우가 많고, 그러면 오버스트라이드 상태에서 발목 각도만 커지고, 발목에 큰 무리가 가지. 단련의 문제가 아니고 자세 변경의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