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는 발바닥 저 큰 원 부분을 균등하게 힘을 받으면서 뛰는 식이었는데 이러면 광폭타이어 같은 효과를 받아서 존나 비효율적이었던 것이었음 접촉면적은 넓더라도 모지구 같은데를 메인으로 힘을 받으면서 뛰어야 잘 뛰어지는 거였음 잘 안밀어지니까 더 씨게 더 높이 이 ㅈㄹ 했었는데 광폭타이어 끼고 개 ㅂㅅ짓 한거같음
모지구쪽에 물집 지리는데 개고통
발을 민다기보단 무릎을 앞으로 잘 던지는게 포인트인것 같은데 흠
3분대 페이스에서는 어느정도 밀어야해서..
조만간 지간신경종 같은거로 한달쯤 눕겟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