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템퍼스와 함께 100분주 평페 500으로 20k 뛰었습니다


겨울이 지나고 3월이 되면 440으로 20k 도전해보고 싶네요


출발할때도 맞바람이 강했는데 돌아오는 길도 맞바람이 강해 얼굴이 얼얼했습니다


버프로 얼굴을 가리자니 답답해서 바람 맞고 뛰었는데 수분 크림 듬뿍 바르고 바세린까지 바르고 나가길 잘했습니다


갤워치 심박 측정이 10k 지나서 개잡주처럼 계속 아래위로 출렁거리던데 패배의 갤워치입니다


오늘 하루도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좋은 저녁 시간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