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러닝: E12.4k
어제 야근 때문인지, 오늘 2시간 가까이 진행한 사업본부장과의 미팅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러닝 체감 강도가 꽤나 높았다. 심박수는 평소와 비슷하게 나왔고, VO2max나 워치가 평가하는 운동강도 또한 평소와 비슷했다.
역시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컨디션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 같다.
한편, 러닝크루 단체티 입고 달려봤는데 마라톤 대회에서 주는 기념품 티들 보다 훨씬 좋았다. 단체 싱글렛도 어서 입어보고싶다.
Full - N/A(26년 상반기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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