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카 클리프트 9 와이드(4e)가 발본 뜬거 같이 딱 맞아서
노블 5, 네오젠 둘 다 발볼에 걸려서 못사는 일은 없을거 같음.
집 근처에 트랙이 없어서 헬스장에서 런닝머신만 5km 이상 10km 이하 뛰는데
데일리 조깅화인 네오젠이면 내가 원하는 용도 그 자체고
미즈노 신발은 인기도 없어서 2월 달 생일에 오프라인 매장에서 느긋하게 신어보고 살 수 있을거 같음.
아식스 노바블라스트 시리즈는 계속 사고 싶었던 신발이라서
2월 생일 때 꼭 사고 싶음.
이번에는 오프라인에서 구할 수 있었으면, 한 번 신어보고 싶어.
둘 다 맘에 들어서 미치겠다… 하나만 골라야 하니 가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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