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하던 아프3 결국 212000윈에 질렀는데 현타가 옴.. 신발 자체는 예쁘고 발에 잘 맞고 좋은 것 같음 근데 이게 과연 엔프4보다 월등히 좋을까 하면 그럴 것 같지는 않고? 반발력은 엔프보다 낫다는 평이 있으니 나의 욕구에 부합하기는 하는데 뭔가 디나엘이 더 좋을 것 같아서 그쪽으로 자꾸 맘이 감.. 그거 두개 다 사는 건 낭비 같은데 디나엘은 당분간 할인가에 구하기 힘들 것 같으니 그냥 밀양 하프 대회용으로 아프3을 킵할까 하면서도 미련이 남음.. 악뿌 제거에 대한 심적 부담도 있고 ㅋ...
동마 멤버십도 공주는 부산에서 뚜벅이가 가려면 숙박 필수겠던데 게다가 공주는 덥다지.. 그리고 사실 난 올해 동마 풀코스 뛸 준비는 안 되어있음.. 그래도 내년 출전권 구매 보장이 너무 크다 ㄷㄷㄷ 일단 다 한다면 경주까지 런저니 할 수 있는 것도 끌리고.. 이건 진짜 계륵이긴 한데 어쨌거나 사긴 할듯 살 수 있다면 말이지.. 근데 못산다고 생각하면 울고 싶을 것 같다 제발 사게 해줘
마라톤이 뭐길래 대회가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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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글 뉴발 사태에 묻혀서 트리플 어택... - dc App
나도 악뿌이슈땜에 아프3 안샀어ㅜ 일단 동마멤버십 결제하고 다시고민하자ㅋㅋㅋ 나도 일단 결제성공하기를 바라고있어ㅋㅋ - dc App
앗 글 지우려고 했는데 역시 세에포햄뿐이야 ㅠ0ㅠ ㅋㅋㅋㅋ 우리 둘다 동마 멤버십 성공 기원 뽜이야!!!! - dc App
하 두번째는 저랑 같은 고민하시네요... 내년 보장권만 없다면 (당연히) 쿨하게 포기했을텐데 하필 내년 우선신청권때문에... 갑자기 계획에도 전혀 없는 동마풀을...내가?? 절대 안돼... 근데 런저니메달... 나름 탐나... 하지만 공주와 경주는 무적권 1박 필수인데 게다가 경주는 토요일 가능성이 높다니 아니 그럼 어쩌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머리가 너무아픈데.. 1000명 안에 들리라는 보장은없지만 일단 신청해놓고 가지말까.. 내년 동마를 위해 20+a를 태우기엔 너무 아깝고.. 그렇습니다... 신세한탄해서 죄송...ㅠㅠ 진짜 마라톤이뭐길래...
거의 제 머릿속을 복사해 놓으셨네요 ㅋㅋㅋ큐ㅠ 내년 보장권이 그냥 보장권도 아니고 거의 이거 못사면 나가리될 분위기라 포기할 수가 없어요 ㅠ0ㅠ ㅋㅋㅋ 근데 너무 혜자템인 것 같아서 이거 신청이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창렬하다고 욕먹던 제마 패키지도 15분인가만에 마감이었다던데;;; 안된다고 생각하면 너무 슬플 것 같고 혹시라도 dnf 하더라도 동마 풀 나가보는 것도 경험일 테니까 꼭 사고 싶어요 ㅋㅋㅋ큐ㅠㅠㅠ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