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넣어볼 땐 한 쪽이 좀 짧다 싶었는데, 발 넣고 못 묶을 정도였음
갖고있던 까망이랑 네이비 매칭해봤다.
자연스러운 건 네이비 인 것 같고, 까망이 인상이 진해보이긴 한데 좀 튀는 것 같다.
라임이 이쁠 것 같긴 한데 톤 안 맞으면 엄청 촌스러워 보여서 눈으로 보지 않고는 살 생각이 안 든다.
미즈노 제로글라이드 슈레이스는 실리콘으로 미끄럼 방지 처리가 되어 있어서 웬만해선 안 풀리겠어.
색깔도 다양한데 아쉬운 점은 국내엔 130cm짜리만 들여왔나봐. 일본엔 90부터 10cm단위로 있더라.
암튼 신발끈 짝짝이로 받은 건 푸마가 처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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