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찍부터 줄 선 사람들이 의미없다 느낄정도로 오후까지 의외로 사이즈 많이 남았었고




온라인에서도 몇일동안 사이즈 남아있던거 보면 이제 사람들이 




5만원 신청 or 그냥 다른 대회가고 말지 >>>>> 30만원 짜리 신발 사더라도 대회 꼭 간다




마인드로 바뀐듯..




나는 트레이너가 더 땡겨서 10만포인트 온라인으로 그냥 트레이너 사고 말았는데




다음에는 오픈런은 안하더라두 점심 전엔 오프라인 매장 방문해서 10만원 더 내고 신발+대회 참가권 받는게 속편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