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가르치기만 하면 된다는데 이걸 수능 강사에 대입해보면 말이 안 되잔슴


수능 강사가 수능 보면 3~4등급 이런데 애들을 가르친다고 하면 누가 믿고 따르겠음

그래서 수능 강사들도 매년 수능 보는 걸로 알고 있는데


코치들은 왕년 기록 (20~30년 전) 혹은 아예 그 마저도 없는 사람들이

뭐 외국 코칭 영상 대충 짜깁기 해서 가르치고 있는 거 보면 좀 이상하다고 생각함


코치들은 매년 자기 기록을 보여주는 게 브랜딩에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함

(물론 실력이 없어서 못 뛰는 자칭 코치들이 많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