펙트는 걍 내가 노력을 안하는 거였고~  


 나랑 비슷했던 10k 50분 사람들 죄다 40언더나 40초반으로 안착해버림...

난 러닝이 메인운동이 아니라 주 훈련 방향이 다르니 그러려니했는데 이젠 여자들도 40분 초반이나 언더로 내려가더라.. ㅎㅎ


이제 같이 뛰고 만나는사람중에 나보다 느린 페이스가 손에 꼽는다..ㅈ댐..ㅎㅎ  뭔가 대리만족으로 뿌듯하면서 기분 묘하네 이거..